개발환경을 구축하는 것으로 블로그의 첫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
C++ 컴파일러로 C도 빌드 할 수 있으니 C++ 개발환경을 구축하자!
(컴파일, 링크, 빌드의 차이점은 추후에 포스팅하도록 한다.)
컴파일러만 설치 한 후 도스 창에서 일일이 컴파일 할 수도 있겠지만
편리함을 위해서 IDE를 설치하도록 하자.
(+) IDE란?
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의 약자로 컴파일러, 에디터, 디버거등
프로그래밍에 필요한 tool들을 묶어 놓은 '종합 개발 환경'을 의미한다.
C를 예로들면 메모장, gcc(컴파일러), 디버거 등을 묶어놓았다고 생각하면 편하다.
http://www.bloodshed.net/dev/devcpp.html
위의 링크로 들어가서 스크롤을 약간 내리면 사진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.
붉은색 박스 안에 있는 SourceForge를 눌러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하도록 한다.
확인 버튼을 눌러 계속 진행한다.
언어를 선택하는 페이지다. 원하는 언어를 선택 한 후 OK를 눌러 진행한다.
동의함을 눌러 진행한다.
딱히 체크 해제할 것 없이 다음을 눌러 진행한다.
설치할 경로를 선택한 뒤 설치 버튼을 눌러 진행한다.
모든 user에 설치할지를 물어본다.
상관없으므로 '예'를 눌러 진행한다.
설치가 완료되었다.
설치된 dev-c++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다음 게시글을 보기 바란다.
(+) wxDev-c++
우리가 방금 설치한 것은 bloodshed사에서 개발한 dev-c++이다. 하지만 bloodshed는
dev-c++의 개발을 중단하였고 현재 올라와있는 버젼이 최신이자 마지막 버젼이다.
현재 wx라는 곳에서 bloodshed로부터 dev-c++의 개발권(?)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중이다.
위의 링크로 들어가면 wxDev-c++을 다운받을 수 있다.
C컴파일러의 경우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
bloodshed제품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.
참고로 필자는 wxDev-c++을 사용한다.
(+) Visual Studio
bloodshed 든 wx든 dev-c++은 무료버젼으로 전문 개발툴로서는 부족하다.
Visual Studio는 Microsoft에서 판매하는 IDE로 C/C++와 웹 개발을 지원한다.
정품은 가격이 약간 세긴하지만 프로젝트 단위의 개발을 할거라면
dev-c++보다는 상당히 괜찮다.
학생의 경우 Microsoft에서 Dream Spark라는 프로젝트를 통해
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. (일부 학교는 안 될 수도 있다.)
Visual Studio의 단점은 파일 하나를 생성해서 빌드 할지라도
프로젝트를 생성해야 한다는 점이다. (아닐 수도 있지만 필자는 방법을 모른다.)
그에 비해 dev-c++ 파일 하나만 따로 생성해서 빌드가 가능하다.
필자역시 Dream Spark를 통해 Visual Studio를 이용중이며
프로젝트나 조금 복잡한 코딩을 할 땐 Visual Studio를 사용하고
프로젝트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간단한 프로그램 은 dev-c++로 코딩한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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