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포스팅에선 IDE의 테스트 겸
프로그래밍 언어의 시작인 Hello World를 찍어보자.
(왜 Hello World인지는 모르나 모든 책에서 Hello World를 예제로 사용한다.
원한다면 다른 문장을 출력해도 상관 없다.)
먼저 설치한 Dev-c++를 실행하자.
이 포스팅은 Dev-c++을 기준으로 한다. Visual에 관한 설명을 보고싶다면
"링크" 이 포스팅을 보기 바란다.
언어를 선택하는 페이지다. 스크롤을 조금 더 내리면 Korean이 보인다.
각자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한 후 Next를 누른다.
그 후 몇 개 더 창이 나오는데 따로 변경할 것 없이 Next로 진행한다.
이제 몇몇 예제 파일등을 다운로드 받는다.
컴퓨터, 인터넷에 따라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.
설치가 모두 완료 된 후 OK를 눌러 진행한다.
앞으로 가장 많이 보게될 화면 중 하나이다.
dev-c++을 켤 때 마다 잠시 로딩시간을 기다려야 한다.
만일 작업을 계속 할 예정이라면 절대 dev-c++을 닫지 말기 바란다.
dev-c++이 켜진 상태로 다른 코드 파일을 열면 로딩 시간 없이 바로 열 수 있다.
매일 보지만 매일 넘기는 팝업이다. 가차없이 닫기를 눌러버리자.
드디어 시작!
우선 코드를 적을 파일을 만들자.
왼쪽 위 메뉴에 파일 > 새로 만들기 > 소스 파일 을 선택하여 파일을 하나 만든다.
만든 후 사진과 같이 타이핑 해보자.
(+) C++ 스타일
C와 C++는 매우 닮았다. C에서 되는 모든 것은 C++에서도 된다.
C++에서도 위와 같이 출력할 수 있지만, C++만의 입출력 함수가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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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d::cout << "Hello World!" << std::endl;
|
위와 같이 쓰는 것이 C++ 스타일 이다.
std:: 을 붙이는 것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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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sing namespace std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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를 써주면 std::를 안써도 된다. 자세한건 추후에 포스팅하도록 한다.
코드의 설명은 이 포스트의 맨 마지막에 하기로 한다.
타이핑을 다 한 후 F9를 누르면 파일을 저장한 후 다음과 같이 컴파일 창이 뜬다.
(+) 파일 확장자
파일을 저장할 때 파일 이름 뒤에 .c를 붙여주면 c언어 파일로 저장이되어
c++에서 지원하는 문법을 쓸 수 없게 된다.
순수하게 C를 공부할 사람이라면 꼭 저장할 때 .c를 붙이도록 하자.
필자의 컴퓨터가 느린건지 Dev-c++이 느린건지..
저 짧은 코드를 컴파일하는데 3초정도 걸린 것 같다.
신기하게 훨씬 긴 코드를 컴파일 할 때도 비슷하게 걸린다.. (?)
컴파일이 완료되면 사진과 같이 도스창에 Hello World가 출력된다.
IDE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뜻이다.
다른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이미 접한 사람이라면
이제 C/C++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을 것이다.
어느 언어에서든지 Hello World를 출력했다면 70%는 완료한 것이다.
(초심자는 제외하고서)
(+) 코드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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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include <stdio.h>
#include <stdlib.h>
int main (void)
{
printf("Hello World!\n");
system("pause");
return 0;
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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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 2 번줄 : 이미 프로그래밍 되어서 제공되는 함수들을 불러오는 부분이다.
자세한 설명은 다음에 하겠지만 앞으로 한동안은 저 2개를 꼭
타이핑 하고 시작하기 바란다.
4 번줄 : 이름 그대로 main이다.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가장 먼저 실행되는 부분이다.
6 번줄 : Hello World를 출력하는 부분이다. C에선 printf()함수를 이용하여 출력한다.
맨 마지막 \n이 없다면 줄바꿈이 되지 않는다. C언어에선 줄바꿈을 원할 때
\n을 입력해주면 된다.
8 번줄 : dev-c++의 단점이다. 이 코드가 없으면 프로그램이 실행된 후 바로 종료되어
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. 2번줄을 타이핑 하지 않았으면 에러가 나는 부분이다.
9 번줄 : 프로그램의 끝을 알린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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